We have created a awesome theme
Far far away,behind the word mountains, far from the countries

COMPANY > 대표인사말

대표인사말

당사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코에인>이 꿈꾸는 세상은 인류와 자연 모두가 행복한 세상입니다.
<에코에인>은 국내외 지구촌 환경을 오염시키고 처리하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무기성 유기성 폐기물(음식물류폐기물,하수슬러지/오니,제조공장의 공정잔사,공장폐수슬러지,농수산 폐기물 등)을 건조 자원화 및 감량화 시스템 제조 판매와 렌탈 업무를 사업 대상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소각장의 폐스팀을 활용하여 음식물류폐기물을 건조 자원화 및 감량화 시스템을 지자체에 설비 가동을 통해 성능 검증을 받은 이래 재구매한 지자체도 있으며, 이 후 제조공장의 공정잔사와 폐수처리장에서 배출되는 각종 슬러지(오니)도 악취 없이 효과적으로 감량화 하는 기술을 완성하여 제조기업의 폐수처리장에 설치 가동을 통해 슬러지(오니) 처리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아울러 환경개선과 온실가스감축 및 ESG경영 실천에도 기여하는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당사 시스템을 사용하는 지자체 및 제조기업에서는 적은 비용으로 폐기물을 악취 없이 효과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하지 않아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므로 <에코에인>의 녹색기술은 경제성 편의성 환경친화성 측면에서 인류와 함께 공존해야 하는 기술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폐기물의 친환경적인 처리는 인류와 자연이 함께 공존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한 기본 의무라고 봅니다. 따라서 2015년부터 폐기물 해양투기를 전면 금지한 바 있으며, 이후부터는 육상 매립에 의존하고 있으나 매립 공간 부족에 의한 매립비 상승으로 지자체와 기업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고, 더 심각한 문제는 함수율이 높은 폐기물에서 침출수가 발생하여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민원발생으로 인해 매립장, 소각장 건립이 거의 불가능 하다 보니 끊임없이 발생하는 폐기물이 갈 곳이 없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폐기물은 발생지에서 1차로 감량(50%~80%) 또는 자원화 하는 방안이 현재로서 는 가장 효율적인 처리 방식이라고 봅니다.

모쪼록 당사 설비를 적극 활용하여 폐기물을 원활히 처리하고, 비용도 획기적 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지구촌 환경보호에도 기여하는 등, ESG경영 실천으로 인류와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지자체와 제조기업이 앞장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 에코에인 대표이사